블로그로 돌아가기
블로그

실시간 AI 번역 자막 서비스 10선

2025년 11월 29일NanoHuman Inc.
실시간 AI 번역 자막 서비스 10선

사내 공용어가 영어인 회사에서 일하거나, 해외 멤버와의 회의가 늘어나기 시작하면 이런 익숙한 고민에 부딪히게 됩니다.

"영어를 어느 정도 알아듣긴 하는데, 말이 빨라지는 순간 완전히 놓쳐버린다."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어서 중요한 숫자를 흘려보낸다."
"영어로 메모하다 보면 정작 논의에서 뒤처진다."

실시간 AI 번역 자막은 바로 이런 어려움을 한 번에 해결해 줄 수 있는 기술입니다.
다만 실제로는 도구마다 잘 맞는 상황과 그렇지 않은 상황의 차이가 크고, 언어에 따라 번역 품질도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어떤 것을 골라야 할지 막막해지기 쉽습니다.

이 글에서는 AI 서비스를 만들면서 솔직히 말해 매일 외국어 회의에 시달리고 있는 NanoHuman Inc.가, "실제 회의에서 써 보면 어떤 느낌인지" 라는 관점으로 AI 번역 서비스 10가지를 분석했습니다.

⚠️
이 글은 2025년 12월 기준 공개된 정보와 사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NanoHuman Inc.가 독자적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SuperIntern은 당사의 제품이지만, 다른 도구와 마찬가지로 특징과 장단점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서술했습니다.

목차

1. 회의 플랫폼에 내장된 번역 기능
① Zoom AI Companion (번역 자막)
② Google Meet (번역 자막 & 음성 번역)
③ Microsoft Teams (실시간 번역 자막)

2. 범용 실시간 번역 서비스
④ JotMe: 회의 번역 + AI 노트를 아우르는 올라운더
⑤ Transync AI: 동시통역에 가까운 "음성 포함" 경험
⑥ Immersive Translate: 모든 것을 브라우저에서 해결하고 싶다면 최선의 선택
⑦ SuperIntern: 봇 없이 쓰는 회의 번역 + 실시간 회의록

3. 컨퍼런스 / 이벤트 특화 솔루션
⑧ Wordly AI
⑨ KUDO
⑩ Interprefy

1. 회의 플랫폼에 내장된 번역 기능

① Zoom AI Companion (번역 자막)

Zoom AI Companion 기능군에는 번역 자막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발화자의 말을 자동으로 전사하고 실시간으로 다른 언어로 번역해 자막으로 보여줍니다.

zoom

좋은 점

  • 조직이 Zoom 중심으로 돌아간다면 추가 앱 설치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최근 몇 년 사이 번역 품질이 크게 좋아졌습니다. 일상적인 한국어×영어 회의라면 대체로 흐름을 따라갈 수 있는 수준입니다.

주의할 점

  • Zoom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eams나 Google Meet을 쓰는 회사와 회의할 때는 다른 수단을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 번역 자막을 쓰려면 일정 수준 이상의 유료 플랜이 필요합니다. 무료 요금제만 유지하고 싶은 소규모 팀에는 추가 비용이 됩니다.

② Google Meet (번역 자막 & 음성 번역)

Google Meet도 번역 자막을 표준 기능으로 제공합니다.
회의 중 설정에서 번역 자막을 켜고, 발화 언어와 화면에 표시할 언어를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

최근에는 Google이 Gemini 기반 실시간 음성 번역(예: 영어와 스페인어 간)을 순차적으로 출시하고 있어, 상대방의 발화가 다른 언어로 사실상 "더빙"되는 경험도 가능해지고 있습니다.

Google Meet

좋은 점

  • 회사가 이미 Google Workspace를 쓰고 있다면 추가 계정 관리가 필요 없고, UI도 단순해서 도입이 쉽습니다.
  • 음성 "더빙" 기능이 확장되면서, 앞으로는 자막과 음성 모두 Meet 안에서 해결할 수 있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의할 점

  • 현재 지원되는 언어 조합이 아직 제한적입니다.
  • Gemini 기반의 고급 번역 기능은 상위 플랜이나 추가 구독이 필요합니다.
  • 자막은 Meet 화면 안에만 표시됩니다. 자막을 곁눈질하면서 다른 창에서 메모하거나, 자막을 화면 구석에 고정해 두고 싶다면 전문 도구에 비해 레이아웃 제약이 있습니다.

③ Microsoft Teams (실시간 번역 자막)

Microsoft Teams는 라이브 자막번역 자막을 제공합니다.
이벤트를 설정해 두면 참가자가 미리 정의된 자막 언어 목록에서 원하는 언어를 고를 수 있습니다.

Teams

좋은 점

  • 이미 Microsoft 365를 구독 중이라면 별도 계약 없이 시험해 볼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Teams 안의 채팅, 파일 공유와 잘 맞물려 Microsoft 생태계 안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 대규모 웨비나와 라이브 이벤트를 겨냥한 설정도 갖추고 있습니다.

주의할 점

  • Zoom, Meet과 마찬가지로 Teams 전용입니다. Zoom이나 Google Meet도 쓰는 회사와 회의한다면 다른 솔루션과 조합해야 합니다.
  • Zoom, Meet에 비해 초기 설정이 헷갈린다는 평가가 많은 편이라, 사전에 충분히 테스트하지 않으면 "본 세션에서 자막이 안 나오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 범용 실시간 번역 서비스

여기서부터는 특정 회의 플랫폼에 의존하지 않는 AI 번역 자막 도구를 살펴봅니다.

만약 여러분의 환경이 이렇다면:

  • "사내에서는 Teams를 쓰는데 고객사는 Zoom을 고집한다."
  • "웨비나에 브라우저로 직접 참여하는 사람이 많다."

이런 경우에는 이쪽 도구들이 현실적으로 더 잘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이크 입력도 번역할 수 있기 때문에, 온라인 회의뿐 아니라 오프라인 회의나 행사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④ JotMe: 회의 번역 + AI 노트를 아우르는 올라운더

JotMe는 Chrome 확장 프로그램이나 데스크톱 앱으로 회의에 연결합니다.
통화 중에는 실시간 번역 자막을 표시하고, 회의가 끝나면 AI가 정리한 노트를 생성해 줍니다.

JotMe

좋은 점

  • 브라우저 기반 회의와 특히 궁합이 좋아서, Google Meet을 많이 쓰는 팀에 도입하기 쉽습니다.
  • 회의 중 번역뿐 아니라 회의록 자체의 번역까지 한곳에서 처리할 수 있습니다.
  • 회의 중 AI와 채팅하며 그 자리에서 질문을 던질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

  • 영어로의 번역 품질이 상당히 낮습니다.
  • 실시간 요약 기능이 있긴 하지만 텍스트가 거의 압축되지 않아서, 요약이라기보다 그냥 전사에 가깝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⑤ Transync AI: 동시통역에 가까운 "음성 포함" 경험

Transync AI는 실시간 AI 통역사를 표방하는 모바일/데스크톱 앱입니다.
60개 이상의 언어를 지원하며, 두 언어를 나란히 보여주는 2단 표시와 AI 음성 읽어주기를 제공합니다.

회의에서는 발화자의 음성을 실시간으로 전사하고 번역을 자막으로 표시하며, 번역문을 AI 음성으로 읽어줄 수도 있어 사람의 동시통역에 가까운 경험을 제공합니다.

Transync AI

좋은 점

  • "자막만 읽어서는 따라가기 벅찬" 사람에게 음성 지원은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 학생용 요금제를 포함해 비교적 저렴한 플랜이 있습니다.
  • 회의가 끝나면 AI 회의록과 요약도 생성해 줍니다.

주의할 점

  • 음성 읽어주기를 제대로 쓰려면 사실상 이어폰이 필수입니다. 회의 원래 음성, 통역 음성, 자기 생각까지 동시에 다뤄야 해서 정보 밀도가 매우 높아질 수 있습니다.
  • 스마트폰 앱을 주로 쓴다면 PC 화면과의 배치를 미리 고민해 두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실제 사용 환경이 어수선해지기 쉽습니다.

⑥ Immersive Translate: 모든 것을 브라우저에서 해결하고 싶다면 최선의 선택

Immersive Translate는 원래 웹 페이지와 동영상의 이중 자막 번역 서비스로 시작했고, 이후 온라인 회의 번역 지원이 추가되었습니다.

대표적인 사용 사례는 YouTube, Netflix 등 100개 이상의 동영상 플랫폼에서 두 언어 자막을 보여주는 것이지만, 같은 감각으로 브라우저에서 참여하는 온라인 회의에도 번역 자막을 띄울 수 있습니다.

Immersive Translate

좋은 점

  • 이미 Immersive Translate로 동영상을 보고 있다면, 그 워크플로를 회의로 그대로 확장하면 됩니다.
  • 브라우저의 표시 스타일을 매우 유연하게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어, 취향에 맞는 자막 레이아웃을 만들기 쉽습니다.
  • 회의뿐 아니라 웹, PDF, 이미지 번역 등에도 쓸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

  • 기본적으로 브라우저로 회의에 참여하는 것을 전제로 하므로, Zoom/Teams 네이티브 앱 중심의 워크플로라면 제대로 활용하기 어렵습니다.
  • 풍부한 설정은 양날의 검입니다. 라이트 유저에게는 처음에 다소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⑦ SuperIntern: 봇 없이 쓰는 회의 번역 + 실시간 회의록

마지막으로 당사의 제품 SuperIntern을 소개합니다.

SuperIntern

SuperIntern은 "항상 켜 둘 수 있는 회의 인텔리전스"를 지향하며,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 봇리스(Botless): 회의에 봇이 참여하지 않습니다
  • 컴퓨터(Mac, Windows)에 상주하며 스피커 + 마이크 음성을 직접 캡처합니다
  • 50개 이상 언어의 실시간 번역 자막을 제공합니다
  • 대화 진행에 맞춰 갱신되는 실시간 구조화 노트를 생성합니다
  • 특정 회의 플랫폼에 묶이지 않기 때문에, 컴퓨터 한 대로 Zoom / Google Meet / Teams / 대면 회의를 모두 커버하고, 회의록은 한곳에 통합 저장됩니다
  • 다른 참가자에게는 보이지 않습니다
  • 회사명, 제품명, 사내 용어를 등록할 수 있는 커스텀 사전을 갖추고 있습니다

실제로 써 보며 느낀 장점

  • 다른 번역 도구와 비교해 번역 정확도가 매우 높습니다.
  • Zoom이든 Meet이든 Teams든 상관없이, 컴퓨터에서 회의가 시작되면 그대로 쓰면 됩니다. 도구 전환을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 같은 방식으로 YouTube, Netflix 등 동영상 서비스의 콘텐츠 번역에도 쓸 수 있습니다.
  • 예를 들어 회의는 영어로 진행하면서 자막은 영어+한국어로 표시하고, 회의록은 한국어로 생성하는 식으로 자막 언어와 요약 언어를 따로 다룰 수 있습니다.
  • 사내 용어를 커스텀 사전에 등록하면 고유명사 오류가 크게 줄어듭니다.
  • 봇이 통화에 참여하지 않기 때문에, 외부 고객과의 1 on 1에서도 훨씬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현재의 제한 사항

  • 팀 플랜이나 엔터프라이즈급 보안 기능은 문의해 주세요.

신용카드 등록 없이 무료로 시작할 수 있으니 부담 없이 사용해 보세요.

👉 SuperIntern 무료 체험하기

3. 컨퍼런스 / 이벤트 특화 솔루션

여기서부터는 "일반적인 1시간짜리 회의"가 아니라 대규모 이벤트를 위해 설계된 서비스를 살펴봅니다.

⑧ Wordly AI: AI 통역 + 자막 + 요약을 하나로

Wordly AI는 비교적 이른 시기부터 AI 동시통역 플랫폼으로 알려진 서비스입니다.
실시간 번역 음성, 번역 자막, 동일 언어 자막, 텍스트/음성 기록, 요약까지 한 패키지로 제공합니다.

Zoom 등 회의 도구와 연동되며, 참가자는 각자의 기기로 원하는 언어의 음성과 자막을 받을 수 있습니다.

Wordly AI

좋은 점

  • 인간 통역사를 고용하는 것에 비해 비용과 준비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음성, 자막, 요약이 모두 AI로 처리되기 때문에 행사 후 세션을 공유 가능한 자료로 만들기 쉽습니다.
  • Zoom 등 일부 플랫폼에는 전용 앱도 제공됩니다.

주의할 점

  • 가격이 이벤트 규모, 시간, 언어 수에 따라 달라지므로, "평소 회의에도 쓰고 싶은" 소규모 스타트업에는 다소 과한 느낌일 수 있습니다.
  • 세션, 링크, 전체 흐름을 사전에 설계해야 해서 주최 측에 실질적인 준비 작업이 필요합니다.

⑨ KUDO: AI와 전문 통역사의 하이브리드

KUDO는 전문 동시통역사를 온라인으로 연결해 주는 플랫폼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최근에는 AI 번역과 AI 자막을 더한 하이브리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Zoom, Webex, Teams 등과 연동되어, "핵심 세션에만 인간 통역사를 쓰고 나머지는 AI 번역에 맡기는" 운영이 가능합니다.

KUDO

좋은 점

  • 법률, 의료, 금융처럼 뉘앙스를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분야의 이벤트에서 큰 안정감을 줍니다.
  • 대규모 컨퍼런스 운영 실적이 길고, 이벤트 운영 노하우가 깊습니다.
  • 인간과 AI를 유연하게 조합해 비용과 품질의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

  • 완전 AI 기반 서비스보다 비용이 당연히 높습니다.
  • "절대 실패하면 안 되는" 이벤트가 아니라면 비용 대비 효과가 낮아지기 쉽습니다.

⑩ Interprefy: 엔터프라이즈를 위한 다국어 이벤트 플랫폼

Interprefy는 글로벌 기업을 위한 다국어 이벤트 플랫폼으로, 원격 동시통역, AI 음성 번역, 라이브 자막을 제공합니다.

참가자는 브라우저로 웹 플랫폼이나 모바일 앱에 접속해 6,000개 이상의 언어 조합 중에서 언어를 선택하고, 음성 또는 자막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Interprefy

좋은 점

  • 복잡한 동시통역 부스 구성을 포함한 엔터프라이즈급 지원을 제공합니다.
  • AI 자막뿐 아니라 청각 장애가 있는 참가자를 위한 기능 등 접근성을 고려해 설계되어 있습니다.

주의할 점

  • 이벤트 규모와 요구 사항에 따른 개별 견적 방식이 많아, 소규모 활용에는 잘 맞지 않습니다.
  • "이번 주간 회의에서 한번 써 볼까" 하는 용도보다는 글로벌 전사 회의나 주주총회 같은 자리를 겨냥한 서비스입니다.

4. 어떻게 고를까: 상황별 도구 선택법

마지막으로, 이 10가지 서비스를 상황별로 어떻게 나누어 쓰면 좋을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패턴 1: 비용을 늘리지 않고 시작하고 싶다

이 경우 정공법은 각 플랫폼에서:

  • Zoom AI Companion 켜기
  • Google Meet 번역 자막 켜기
  • Microsoft Teams 번역 자막 켜기

를 해 보고, 정확도와 지연이 어느 정도인지, 실무에 쓸 만한 수준인지 테스트하는 것입니다.

반면 다음과 같은 문제에 부딪힌다면:

  • IT 부서가 기능을 활성화해 주지 않는다
  • 지원 언어의 제약이 있다
  • 레이아웃의 유연성이 부족하다
  • 외부 회의에서 쓰기가 번거롭다

이제 다음 단계로 넘어가 전문 도구를 검토할 때입니다.

패턴 2: Zoom / Meet / Teams를 오가며 다국어 회의를 자주 한다

이 경우 PC 쪽에서 완결되는 도구가 매우 강력합니다.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도 편리하지만 브라우저 기반 회의에 묶이게 되므로, 대개는 데스크톱 앱이 더 나은 선택입니다.

여기서 다룬 서비스 모두 무료 요금제가 있으니, 직접 번역 정확도를 테스트해 보고 손에 맞는 것을 고르시길 강력히 추천합니다.

만약 여러분이:

  • 플랫폼과 무관하게 컴퓨터 한 대로 모든 것을 처리하고 싶고
  • 실시간 요약을 보면서 회의 흐름을 따라가고 싶고
  • 고정밀 실시간 AI 번역을 쓰고 싶다면

SuperIntern이 매우 잘 맞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번 사용해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SuperIntern 무료 체험하기

패턴 3: 수백에서 수천 명이 참여하는 이벤트와 컨퍼런스

이 규모가 되면 더 이상 "회의 운영"이 아니라 이벤트 운영의 세계입니다.

대략적으로 나누면:

  • 완전 AI 기반으로 저비용 다국어 지원을 원한다 → Wordly AI
  • 핵심 세션은 인간 통역사, 나머지는 AI → KUDO
  • 운영까지 포함한 풀 서포트를 원하는 사내 글로벌 컨퍼런스 → Interprefy

다만 실제로는 이벤트 규모, 행사장 구성(온라인/오프라인/하이브리드), 필요한 지원 수준에 따라 최적의 선택이 크게 달라지고, 패턴 2의 Transync AISuperIntern 같은 데스크톱 AI 도구로 충분한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데모를 보고 실제로 움직이는 모습을 확인한 뒤 결정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정리

AI 번역 자막 서비스는 언뜻 보면 다 비슷해 보이지만, 레이어별로 분류하면 훨씬 비교하기 쉬워집니다.

  • 회의 플랫폼 내장형 (Zoom / Meet / Teams)
  • PC/브라우저 쪽의 범용 도구 (JotMe / Transync AI / Immersive Translate / SuperIntern)
  • 컨퍼런스 특화 솔루션 (Wordly / KUDO / Interprefy)

실무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은 이것입니다.

"어떤 회의에서, 누구의 부담을 줄이고 싶은가?"

그것이:

  • 영어에 어려움을 느끼는 멤버가 많은 정기 사내 회의인지
  • 국경을 넘는 영업 미팅과 협상인지
  • 수백 명이 참석하는 컨퍼런스인지

에 따라 필요한 정확도, 운영 비용, 지원 체계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만약 여러분의 팀이:

  • Zoom, Meet, Teams를 오가며 일하고
  • 일상 회의를 한국어, 영어, 그 밖의 언어로 진행하며
  • 번역 자막실시간 회의록을 모두 원한다면

SuperIntern을 선택지 중 하나로 검토해 주시면 매우 기쁘겠습니다.
"어떤 플랫폼의 어떤 회의든" 컴퓨터 한 대로 같은 경험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되면, 회의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얼마나 줄어드는지 놀라실지도 모릅니다.

👉 SuperIntern 무료 체험하기